1. 새로운 인터넷 문화를 창출하는 기업
현재 한국의 인터넷의 경품이나 무료이벤트 등 상업주의와 저급한 문화에 휩쓸리고 있습니다. "한탕주의"가 진정한 '모험정신'을 대신하고, '미래가치와 거품'이 '기술력과 전문성'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후이즈는 '미래를 향한 진보와 커뮤니테이션의 열린 광장'이라는 인터넷 본래 정신에 입각하여 건강한 인터넷 문화와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가치와 내실을 바탕으로 한 인터넷 질서의 재편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2.새로운 기업가치를 창출하는 기업
물적자본과 생산성에 의존하여 가치를 창출하던 시기는 지났습니다. 이제 지적자본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기업가치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후이즈는 '1+1=2'의 기본 문법을 탈피하여 '1+1=무한대'의 인터넷 비즈니스의 공식을 적용하여 지적자본을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후이즈는 '사원=기업=고객'의 일체성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진실로 가치있는 기업, 좋은 회사란 회사의 비젼과 사원의 비젼이 일치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면서 그 가치를 고객에게 환원하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그 가치가 그 고객이 지불한 대가보다 몇 갑절 큰 것일 때, 기업과 고객은 동시에 성장할 것 입니다.
3.살아있는 기업문화를 가진 기업
살아있는 기업문화란 역동적인 문화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문화가 경직되고 파편화된 문화가 아니라 서로 융화하고 진취적인 문화로 자리하여야 할 것입니다.
고객과 회사간에, 그리고 동종업계의 타 회사간에 유기적인 결합이 전제되어야 결실한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후이즈는 기업 내부에서 문화를 만들어내고 그 에너지로 회사가 운영되는 '살아있는 기업문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4.약한 자의 힘이 되는 기업
후이즈는 세상의 무수한 약자의 편에 서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이 세상은 약자에게 그다지 관대하지 못하고, 심지어 매우 힘든 상황에 빠뜨리기도 합니다.
후이즈는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 소위 처세술이 아니라, 약자의 고통을 진심으로 함께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업이고자 합니다.